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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웃음과 열정의 2010년 송년회
작성일 2010/12/24
12월 23일 청심국제병원 별관 청심IT의 사무실에서 2010년 송년회가 개최되었다. 전 직원이 모여 다과와 함께 시작된 이번 송년회는 2010년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시작하여 팀/파트별 장기자랑, 조별 알까기, 선물교환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2010년을 돌아보는 시간은 스탠딩 파티로 다과와 함께 진행하여 자유롭게 자신의 1년을 돌아보고 동료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으로, 김재균 대표이사는 지난 1년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내년에는 더욱 발전하는 IT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하였다.
이어진 팀/파트별 장기자랑은 의료정보파트가 먼저 아이폰을 이용해 오카리나 합주를 보여주었다. 깨끗한 음악소리와 함께 연주자들의 거친 숨소리가 함께 들려 매우 재미난 장면을 연출하였다. 통합정보파트는 외국어번역 캐롤 메들리를 준비하였는데, 노래 중 누가 들어도 엉터리로 번역된 일본어 캐롤은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끌어내었다. 시스템운영파트의 경우 산타 의상과 건반까지 준비하여 음악을 들려주었다.
연습시간이 부족했던 보안솔루션사업팀은 노래를 부르며, 사탕과 초콜렛 등을 직원들에게 나눠주며 호응을 유도하였다. 마지막 순서였던 정보기획팀은 빨간 고무장갑까지 끼고 나와, 노라조의 슈퍼맨의 가사를 자신들의 직무에 맞춰 개사하여 부르면서 독특한 안무를 곁들여 이날 장기자랑의 1등으로 선정되었다.
전 직원의 노고를 치하하려는 대표이사의 뜻에 따라 마지막 이벤트는 개인들의 특징을 잡아 시상하는 순서였다. 재미난 상으로는 “살빼면장동건”, “모닝펌”, “치즈버터” 등이 있었다.
모든 행사가 끝나고 석식을 마친 후 김재균 대표이사는 “머리가 땡길 정도로 웃었다.”며 올해 본인의 목표에 대하여 깔끔한 마무리를 부탁하였으며 또한 “과감하게 자신만의 틀을 깨고 열정이 차고 넘쳐 비전을 달성하는 전문가가 되어주길 바란다. 직원들이 청심의 전문가로 성장함에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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